
인간 심리 분석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에 '골프 황제' 박세리가 출연해 최근 근황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한끗차이'와 같은 사건ㆍ심리 추리물 출연은 처음인 박세리는 "PD님과의 인연 때문에 출연하게 되었다"라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또, '한끗차이' 다음 시즌 MC 제안에 대해서는 "관심 있다"라고 발언하며, 박세리가 스포츠와 예능에 이어 심리 추리물까지 영역을 확대할 것인지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이번 심리 키워드를 주제로 한 MC들과의 대화에서 "인생에서 지배당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과거 홍진경이 압구정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박세리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 '한끗차이' 녹화장에서 마침내 박세리에게 불만이 폭발한 홍진경의 모습까지 '77년생' 동갑내기 홍진경X박세리의 '친구 케미'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음반을 4장이나 발매했다는 '연쇄살인마 가수'와 그가 저지른 참혹한 그루밍 범죄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한편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낱낱이 파헤쳐볼 '한끗차이'는 오는 17일 저녁 8시 40분 E채널과 웨이브, 넷플릭스, 왓챠 등 OTT에서 방송되며,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애플 팟캐스트에서도 오디오 콘텐츠로 서비스된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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