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가 속마음을 고백했다.
7일 최강희는 “지난 제주 여행, 가족 같은 친구 정화와”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친구 사귈 때 나만의 버릇인데 ‘만일 이 사람이 내 뒤통수를 친다고 해도 사귈 것인가’ 항상 그걸 떠올려보고 친해져요. 그래서 뒤통수치는 건 괜찮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잃기 싫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강희는 3년 전부터 배우 활동을 쉬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임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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