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영탁 팬덤 ‘영탁앤블루스’는 "영탁의 코레일(한국철도공사) 홍보대사 위촉(2024년 3월)을 기념하여 교통약자를 위한 기부금 200만원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탁 팬덤 ‘영탁앤블루스’ 관계자는 “철도 홍보대사로 위촉 된 아티스트를 축하 방법을 고민했고, 교통약자를 위한 즐거운 나눔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이미지만 소비하는 팬덤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나눔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다.”라고 전했다.
팬들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은 장애인,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경사로 설치 및 대중교통 편의 지원 등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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