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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40kg대 진입... 자기관리 철저한 딸둘맘 “운동하는 여자로 평생 살 것을 맹세”

이진주 기자
2024-04-02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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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아이 출산 후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월의 첫날 마사지맹키로 시원한 것으로 시작해 선생님 째려보며 나가는 그 순간까지. 나는 운동하는 여자로 평생 살 것을 매매맹.. 맹세. 그런거 함부로 하는 거 아니지 참. 하지만 아마 더블에이지에도 이러고 있을 거야”라고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천장에 겨드랑이 보여주라는데 내 겨드랑이 함부로 안 보여줘. 요즘 세가지 운동 중. 다 해보고 말테다. 내가 이러는데 이유가 있어. 앞자리 4 처음인 사람 모이자”라며 40kg대에 진입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운동복을 입은 채 기구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곧은 자세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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