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윤지가 아이 출산 후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월의 첫날 마사지맹키로 시원한 것으로 시작해 선생님 째려보며 나가는 그 순간까지. 나는 운동하는 여자로 평생 살 것을 매매맹.. 맹세. 그런거 함부로 하는 거 아니지 참. 하지만 아마 더블에이지에도 이러고 있을 거야”라고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운동복을 입은 채 기구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곧은 자세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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