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수가 11개 도시에서 단독 아시아 팬콘 투어를 개최한다.
도경수가 생애 첫 단독 아시아 팬콘 투어 ‘BLOOM’(‘블룸’)으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그는 오는 6월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번 투어의 포문을 힘차게 열 계획이다.
앞서 도경수는 성황리에 마무리된 생일 기념 팬미팅 ‘도경수의 수수한 생일파티’에서 “올해는 팬분들을 더 자주 찾아뵙겠다”라는 다부진 포부를 전한 바 있다. 이러한 도경수의 깜짝 멘트는 현장을 찾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동시에 전방위적으로 활약 중인 그가 어떤 활동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모았다.
그 약속을 지키듯 도경수는 아시아 팬콘 투어 확정 소식을 전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투어인 만큼, 이번 공연은 도경수와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한편 도경수는 이번 투어와 더불어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기 시작했다. 향후 대중과 만날 그의 다채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도경수가 자신의 첫 단독 아시아 팬콘 투어 ‘BLOOM’에서는 어떤 새로움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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