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곽튜브가 곽튜브 어머니부터 동네 세탁소 사장님, 통장님과의 ‘길터뷰’에 나서 내추럴한 찐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 3회에서는 부산의 숨은 맛집 탐험을 하던 중, 곽튜브의 본가를 기습 방문한 전현무-곽튜브의 모습이 펼쳐진다.
드디어 곽튜브의 본가에 입성하자 두 사람은 곽튜브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공장 일을 해서 곽튜브의 유학비를 대준 친형에 대해 궁금해한다. 이에 곽튜브는 “지금은 대화도 안한다. 경상도 형제들은 일 년에 한마디 한다”고 받아쳐 경상도식 형제애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곽튜브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연예인’ 전현무를 바꿔주는 ‘효도 모멘트’를 내뿜는다. 이때 전현무는 “준빈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하더라구요~”라고 친근하게 묻는데 어머니는 “외모요?”라며 화들짝 놀라더니 “난 그렇게 안 생겼어요”라고 정색한다고. 곽튜브 역시 어머니의 말에 급발진하더니 “아버지는 잘 생겼는데 어머니가 못 생기셨다. 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자폭성 발언을 한다. 결국 어머니는 “어이가 없네”라며 단전에서 나온 리얼 반응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외모뿐 아니라 말재간까지 쏙 빼닮은 곽튜브 모자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물론, 부산 최고의 양곱창 거리와 밀면 맛집을 찾아 떠난 전현무-곽튜브의 무계획 여행기 및 깜짝 게스트의 정체는 3월 1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 ‘전현무계획’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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