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주말 예능 ‘도장 깨기’를 시작한다.
먼저 르세라핌은 23일 오후 10시 KBS2의 대표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 - 이효리의 레드카펫’에 출연한다.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 르세라핌과 ‘슈퍼스타’ 이효리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다섯 멤버는 남다른 입담과 다채로운 무대로 금요일 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김채원, 홍은채는 24일 오후 7시 3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예능 본색을 드러낸다. 이어 오후 11시 10분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섯 멤버가 완전체로 나와 무대 밖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르세라핌의 관찰 예능 첫 출연이라 멤버 사이의 끈끈한 관계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르세라핌은 25일 오후 6시 15분 데뷔 이래 처음으로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가 과거로 돌아가 투자 레이스를 펼치는 이번 주 방송에서 치열한 두뇌싸움, 고정 출연진과의 예능 케미스트리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처럼 르세라핌은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로 대표되는 무대 위 완벽한 모습에 더해 털털하고 유쾌한 예능적 면모를 번갈아 선보이며 ‘입덕 문’을 활짝 열 전망이다. 앞서 자체 콘텐츠 ‘르니버스’와 ‘mini핑계고’, ‘피식쇼’ 등 다수의 웹 예능에서 존재감을 발산한 이들은 TV 예능까지 섭렵하며 ‘방송계 핫 아이콘’ 입지를 굳힐 태세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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