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경규가 요르단전 패배에 쓴소리를 남겼다.
이날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은 클린스만 감독의 지휘로 요르단과 맞붙었으나 0-2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결과에 분노한 이경규는 "축구협회장이 누구야. 누구냐고. 물러나. 솔직히 책임지고 물러나야지 정몽규. 지가 이렇게 만들어놨으면 물러나야지. 언제까지 해 먹을 거야"라며 대한축구협회장 이름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7회 연속으로 나갔다. 월드컵이 4년에 한 번씩 열리는데 28년 동안 월드컵을 갔다. 내 인생의 반을 월드컵을 따라다녔다. 그만큼 자격이 있는 것 아니겠냐"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한편, 이경규의 사위는 FC안양 김영찬 선수로 딸 이예림과 2021년 12월 결혼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