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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김유정, 김지훈 이용

김민주 기자
2026-06-13 22: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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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친애하는 X' 3화에서는 백아진(김유정 역)이 스토커 사건을 역이용해 최정호(김정호 역)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며 치밀한 복수의 판을 짠다. 

드라마 '친애하는 X' 3화에서 백아진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층 더 치밀하고 정교한 복수의 판을 설계하는 결말이 그려진다. 백아진은 전직 야구선수 최정호가 운영하는 카페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 취업해 그를 관찰하며 복수에 이용할 가능성을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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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아진의 빼어난 외모가 SNS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예상치 못한 스토커가 등장한다. 하지만 아진은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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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한편 준서는 백선규의 범죄 증거를 추적하다 몸싸움까지 벌이며 복수의 기회를 잡지만 끝내 살인을 선택하지 않는다. 준서의 선택은 아진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안기고, 더 치밀하고 거대한 복수 계획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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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멈춘 준서의 행보의 결말이 펼쳐지는tvN '친애하는 X' 3회 방송시간은 13일 밤 10시 30분이다. '친애하는 X'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티빙, 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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