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6일) 밤 10시 30분 KBS Joy ‘연애의 참견’ 212회에서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남자친구로부터 들은 충격 고백에 진퇴양난에 빠진 고민녀의 사연이 방송된다.
그러나 고민녀의 생일날 갑자기 조카가 아프다며 가버린 남자친구는 급기야 1주년 기념일날조차 갑자기 일이 생겼다며 연락 두절이 돼 고민녀를 기다리게 만들었고, 걱정된 고민녀는 집 앞으로 찾아갔다가 결국 또 누나 가족에 연관된 일임을 알게 된다.
“연락하려고 했는데 누나랑 조카가 교통사고 나서 정신이 없었어”라며 눈물을 보이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본 ‘연애의 참견’ MC들은 남자친구가 흘린 눈물에 대해 탐탁지 않아 하며 ‘핑계의 눈물’이라고 평했고, 김숙은 “추워서 운 거 같다. 왜 지가 울고 앉아있냐고”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유발했다. 한혜진은 “가족 카드는 ‘나는 너와 대화나 타협의 여지가 없어’라는 뜻이다. 입을 막아버리는 것”이라며 남자친구의 태도에 대해 황당한 마음을 내보였다.
며칠 뒤 남자친구의 누나를 만나게 된 고민녀는 그날 일에 대한 사과와 함께 “동생과 결혼했으면 좋겠어요”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이 사실을 전하자 남자친구는 “내가 어떤 사람이라도 나랑 결혼할 수 있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고민녀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이후 밝혀진 상상 이상의 충격적인 진실에 ‘연애의 참견’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남자친구가 지난 1년간 고민녀에게 숨겨온 사실이 무엇인지는 오늘(6일) 밤 10시 30분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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