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3’에서 27건의 강도, 강간 사건을 저지른 범인의 검거기가 펼쳐진다.
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 24회에는 임희섭, 박현천, 이찬호, 김재원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기를 공개한다.
동일범이 저지른 사건으로 추정되는 사건은 무려 27건에 달한다. 하지만 현장에 남아 있는 단서는 DNA뿐이었다. 동종수법 전과자들의 DNA와 일일이 대조했지만, 일치하는 건 없었다.
범인은 새벽 늦은 시각, 원룸에 사는 여성을 노리고 건물 외부에 설치된 가스배관이나 베란다를 타고 올라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피해자 중에는 혼자 사는 여성만 있지 않았다. 어린 자녀와 함께 있다가 범행을 당하거나 같이 사는 친구와 동시에 피해를 입기도 했다.
특별수사전담팀은 원룸촌을 돌아다니며 범인의 시선으로 범행이 일어날 것 같은 장소를 물색한다. 교대도 없이 밤샘 잠복을 강행하던 형사들은 뜻하지 않게 여러 사건, 사고를 마주하고 부상까지 입는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3’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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