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박연경 아나운서 결혼… 류현진·배지현 축하 →테이 축가

박지혜 기자
2023-12-27 10:59:37
기사 이미지
사진출처: 박연경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박연경 MBC 아나운서가 12월의 신부가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박연경 아나운서는 최근 결혼식을 올리고 12월의 신부가 됐다.

결혼식에는 박경추, 강다솜, 김초롱 아나운서,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 배우 김재원, 방송인 서경석 등이 참석해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테이는 뮤지컬 ‘레베카’ 공연으로 바쁜 와중에도 축가를 불러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연경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제가 다음 주 결혼을 합니다. 가족들, 친지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작은 예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응원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예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에 대해선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