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가 소렌스탐과 숨 막히는 라이벌 전을 벌인다.
오늘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69회에서는 박세리의 긴장감 넘치는 스페셜 매치 현장이 공개된다.
수천 명의 갤러리들이 함께 하게 된 이번 매치는 스케일부터가 남다르다고 해 K-골프의 대표주자 박세리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번 대결에서 박세리는 김주연과 한 팀이 되어 라이벌 소렌스탐,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인 모태범과 접전을 펼치게 된다.
김주연과 함께 팀플레이를 하게 된 박세리는 찐친 바이브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시작 전부터 경기 하는 내내 옥신각신하는 등 지켜보던 참견인들 마저 폭소케 만든다. 급기야 이들을 지켜보던 상대팀 모태범이 싸우지 말라며 두 사람을 뜯어말리기도.
그런가 하면 박세리는 20년 전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소렌스탐과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두 사람은 엎치락뒤치락하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이어간다고. 특히 이날 경기 승리의 주인공은 누가 될 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또한 대회가 끝난 뒤, 박세리는 같이 고생한 매니저들과 함께 밍글링 파티를 즐긴다. 럭셔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번 파티는 샴페인과 고급 요리들로 가득했다고 해 기대감이 더해진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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