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지갑을 또 분실했다.
스윙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갑 분실 소식을 알렸다.
스윙스는 2021년 1월, 지난해 4월에도 지갑 분실을 알린 바 있다. 2021년 1월에는 “이 지갑 4번 잃어버렸는데 항상 누가 찾아줌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봐”라고 했으나 지난해 4월에는 “누가 내 법카(법인카드)로 의류업체에서 462만 3천원 인터넷 결제했다”며 분실한 카드에서 결제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스윙스 소속사 측은 최근 모델 겸 방송인 임보라와 재결합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어서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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