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저자극 뷰티 브랜드 물빛미가 ‘글루타치온 톤업 선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미백 기능성 선크림의 효과는 각질층이 탈락하는 피부 주기에 따라 바른 후 약 한 달 뒤부터 효과가 나타난다.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은 자외선 자극을 받은 즉시 사용하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글루타치온 톤업 선크림은 피부 속으로 자외선을 흡수 후 분해하는 유기자차 선크림으로 백탁, 뭉침, 들뜸, 끈적임 없는 사용감을 자랑하며 피부 모공을 막는 것을 방지하는 SKIN FILM 성분으로 피부흡수력 높였고 미세먼지 흡착방지 및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또한 대한피부과학연구소 1차 자극 테스트 결과 비자극 제품, 7가지 유해원료 무처방, 알러젠프리향 적용으로 민감한 피부 타입도 안심하고 사용가능하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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