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주 아나운서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 속 정순주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아들과 물놀이를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선명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보이며 아기 엄마라고 볼 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방송인 최희는 "언니 운동도 안 하는데 육아 땜에 11자 복근 자동 생긴거야? 짱예인데"라는 댓글을 달며 그녀의 몸매를 극찬했다.
1985년생으로 만 38세인 정순주 아나운서는 2012년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그는 이듬해 아들 태이 군을 출산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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