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토탈 라이프스타일 명품 브랜드 에트로가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을 일본의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개성과 스타일로 음악과 패션 모두에서 경계를 뛰어 넘는 활약을 보이며 인정받고 있는 채영은, 재능과 긍정적 정신이라는 에트로의 모토를 구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에트로와 채영이 선보이는 매혹적인 비주얼은 9월 20일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1F에 팝업 스토어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채영은 2023 FW 컬렉션 광고 캠페인에서도 아이코닉 핸드백인 ‘미니 벨라백’의 글로벌 한정판 컬러를 매치한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전통과 혁신의 이미지를 가감 없이 표현해 냈다. 탁월한 장인정신과 독특한 디자인을 전개하는 브랜드의 감성을 자유로운 마인드와 빛나는 스타일로 소화했다.
한편 에트로는 1968년 주요 명품 브랜드에 최고급 패브릭을 제공하던 제롤라모 에트로가 밀라노에 설립한 이래, 탁월한 품질과 헤리티지로 유명한 토탈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브랜드로 남녀 기성복에서부터 액세서리, 홈, 향수 및 키즈 라인까지 전방위적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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