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서울 성동구 송정동의 '꼬마 빌딩'을 3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홍진영은 지난달 21일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지상 5층 규모(대지면적 135.37㎡, 연면적 270.71㎡) 빌딩을 35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올해 준공된 신축 빌딩으로, 홍진영은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IMH엔터테인먼트 법인 명의로 매입해 지난달 28일 잔금을 모두 치렀다.
송정동은 '핫플'이 밀집한 성수동과 맞닿아있는 지역으로 성수동 지가가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에 주목받고 있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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