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상 가을에 접어든 입추도 어느덧 지났다. 본격적으로 가을이 오기 전 우아한 무드를 극대화시켜 줄 드레스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가감 없이 드러낸 셀럽들의 드레스 코디를 살펴보자.

제니는 프린트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깔맞춤, 쿨한 블루 숄더백으로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린은 슬릿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에 가볍게 축융한 핑크 레더백과 핑크 로퍼로 컬러풀한 연출 완성. 컬러 매치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아이린의 아웃핏을 참고해 우아한 쉐입과 매력적인 색상의 드레스에 컬러 백으로 마침표를 찍어 룩을 마무리해 볼 것.
드레스 코디에 더할 컬러백을 찾고 있다면?

포이 토트백
심플한 쉐입에 컬러로 포인트를 준 버킷 스타일의 엘레강스파리 포이 토트백. 유연한 가죽 핸들로 그립감이 편하며 마그네킷 가죽 패치를 더해 내부 노출을 줄여준다. 핸들 한쪽 트라이앵글 볼 장식은 이 백의 에지 포인트가 되어준다.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가벼운 데일리 백으로도 추천.

라체 호보백
내추럴하게 흐르는 쉐입의 호보백인 엘레강스파리의 라체 호보백은 요즘 트렌드인 빅 백 스타일과 내추럴 컬러를 반영해 디자인되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핸들과 사이즈 대비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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