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tyling

옷잘알 셀럽들의 드레스 코디

한효주 기자
2023-08-11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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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isgood


절기상 가을에 접어든 입추도 어느덧 지났다. 본격적으로 가을이 오기 전 우아한 무드를 극대화시켜 줄 드레스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

여기에다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통통 튀는 컬러감이 도드라지는 연출은 물론 다가올 가을에는 셔츠나 재킷 등을 레이어드해 또 다른 분위기의 룩을 완성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가감 없이 드러낸 셀럽들의 드레스 코디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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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rubyjane

제니는 프린트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깔맞춤, 쿨한 블루 숄더백으로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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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isgood

아이린은 슬릿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에 가볍게 축융한 핑크 레더백과 핑크 로퍼로 컬러풀한 연출 완성. 컬러 매치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아이린의 아웃핏을 참고해 우아한 쉐입과 매력적인 색상의 드레스에 컬러 백으로 마침표를 찍어 룩을 마무리해 볼 것.

드레스 코디에 더할 컬러백을 찾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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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엘레강스파리

포이 토트백


심플한 쉐입에 컬러로 포인트를 준 버킷 스타일의 엘레강스파리 포이 토트백. 유연한 가죽 핸들로 그립감이 편하며 마그네킷 가죽 패치를 더해 내부 노출을 줄여준다. 핸들 한쪽 트라이앵글 볼 장식은 이 백의 에지 포인트가 되어준다.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가벼운 데일리 백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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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엘레강스파리

라체 호보백


내추럴하게 흐르는 쉐입의 호보백인 엘레강스파리의 라체 호보백은 요즘 트렌드인 빅 백 스타일과 내추럴 컬러를 반영해 디자인되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핸들과 사이즈 대비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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