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앞서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 2년 만인 지난 2015년 첫 아이이자 아들인 준후를 낳았고, 또 다시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10여년 간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월에 개봉한 영화 ‘스위치’를 통해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배우 이병헌은 올해 성수기 여름 영화 빅4 중 하나인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주인공 ‘영탁’ 역을 맡았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오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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