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이 유튜버 겸 가수 수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이 어렵다’는 대답을 내놨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20일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한 사진의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했다.

박서준은 애초 21일 진행될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에 나설 예정이었다. 불과 하루 전에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이번 제작보고회에선 특히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박서준이 계획대로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다”고 다시 한번 확인해줬다.
박서준은 2012년 KBS2 ‘드림하이2’를 통해 데뷔했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으로 사랑받았고,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엔 영화 ‘드림’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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