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민이 전처인 배우 이혜영과 이혼 후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승철에 대해 “대한민국 떼창 유발자가 이승철이다. 히트곡이 그만큼 많다. 최소 30곡 이상”이라며 “저도 (이혼으로) 힘들었을 때 듣고 울었던 노래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다. 그 노래를 들으면 왜 우는지 모르겠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혼하고 음반 제작할 때 형님 스튜디오만 갔다. 스튜디오도 ‘돌싱 스튜디오’를 가게 됐다. 외로운 마음을 가진 분이 스튜디오를 만들었으니까”라고 회상했다.
이승철은 이상민의 집을 둘러보며 “물욕이 많아, 신발보니 물류 창고 같다”고 말했다.
탁재훈 역시 “(이상민은) 성욕이 없고 물욕이 많다”고 했다. 이에 이승철도 “어쩐지 애가 푸석하다”며 독설을 퍼부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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