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이 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와 하버드대를 방문했다.
노홍철은 “영문학 전공하신 아버지가 홍철이 성철이는 공대를 갔으면 좋겠다고 늘 말씀하셨었는데, 어버이날 가 보았다. M.I.T… 자 간 간격이 좁아 정말 들어가기 힘들었지만 잘 들어갔고 기세를 몰아 하버드도 나왔다”며 재치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MIT 하버드 나올 때 보다 단거 때리고 나올 때 정말 찐. 역시 누구나 적성과 기호가 있고 그거 할 때 제일 신나는 건 말해 뭐 해. 집중력 향상과 따라오는 결과 또한 말해 뭐 해. 그래도 아버지 뜻 따라 전공한 기계공학 덕에 바이크 탈 때 조금 더 재밌는 거 보면 세상에 참 버릴 경험은 없다”고 전하며 일상을 재밌게 즐기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음생에는 제가 노홍철로 태어나 볼게요”, “센스쟁이”, “나에게 맞는 일.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고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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