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조카상을 당했다.
이어 "너무 어린 나이인데 저의 동생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겠다. 기회만 있다면 여러분들이 아이들을 한 번 안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미국 출신 국제변호사로, 지난 1997년 한국으로 귀화해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자숙의 시간을 가진 그는 지난해 5월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희귀암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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