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28)이 백상예술대상 참석 소감을 밝혔다.
지난 30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장을 많이 했던 하루였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를 유정이로 선택해 주신 이정재 감독님, 함께한 정우성 선배님, 전혜진 선배님, 허성태 선배님 등 모든 선배님들과 이 영화를 함께 만든 모든 제작진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MAA 식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초심 잃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라고 글을 마쳤다.

한편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고윤정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했다. 이후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 ‘로스쿨’, ‘환혼: 빛과 그림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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