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창희가 결혼 약 8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됐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자신이 DJ로 활동 중인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약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이후 결혼 8개월 만에 전해진 2세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과 대중들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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