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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3기 영식 vs 영철, 영숙 둘러싼 양보 없는 신경전... 쐐기 박을 솔로남은?

이진주 기자
2023-03-24 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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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S PLUS, ENA ‘나는 SOLO’


‘나는 SOLO’ 13기에서 흔들리는 로맨스에 종지부를 찍을 ‘토르의 망치급’ 쐐기가 예고됐다.

오는 29일 방송하는 SBS PLUS, ENA ‘나는 SOLO’는 영숙을 둘러싸고 후끈하게 달궈진 영식과 영철의 ‘2:1 데이트’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데이트 선택에서 나란히 영숙을 선택한 영식, 영철은 영숙을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한 라이벌전에 돌입한다. 영철은 영숙의 사랑스러운 먹방을 지켜보며 “먹는 걸 엄청 잘 먹지 않아요, 예쁘게?”라고 선공에 들어가자 영식은 “뭘 해도 예쁘지, 뭐”라는 답변으로 응수하며 굳히기에 돌입한다.

앞서 진정성으로 승부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 영식은 영숙에게 “최선을 다할 거고”라고 어필한 뒤, 제작진에게 “일단 바라보는 걸로 하겠다”라고 영숙이 자신을 선택해 주기만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을 대신 전한다. 게다가 영식은 “변하지 않는 꽃”, “편지도 하나 제 마음을 담아서 썼다”면서 진심을 담은 꽃, 편지 선물로 ‘진정성 풀악셀’을 밟는다.

과몰입해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와~ 진짜 대박!”이라며 감탄하고 “진짜 스윗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데프콘 역시 “토르의 망치야. 쐐기야 쐐기!”라고 로맨스 판도를 분석한다. 과연 ‘솔로나라 13번지’에서 로맨스에 강력한 쐐기를 박아버린 솔로남이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개성파 특집’ 13기의 로맨스는 29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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