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주가가 급등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만 8000원 (15.70%)오른 28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에코프로의 거래량은 2,122,701주로 마감했다.
앞서 에코프로는 지난달 잠정 공시한 내용을 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조6403억 원과 영업이익 618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275%, 616% 늘어난 수준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1998년 설립 되어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의 환경사업과 이차전지용 하이니켈 양극재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후 2007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16년 5월, 에코프로의 이차전지용 하이니켈 양극재 제조 사업을 물적분할 하여 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을 설립하기도 했다.
2021년 5월에는 환경사업을 인적분할하여 주식회사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설립했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