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이치하라 유리, 제 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아시아 배우 부문 수상

김도윤 기자
2022-11-30 21:53:24


일본 아이돌 출신 배우 이치하라 유리가 ‘제 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30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 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치하라 유리는 아시아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이치하라 유리는 일본 나고야 출신으로 일본의 유명 걸그룹 SKE48로 데뷔한 아이돌 출신 배우다. 그는 일본 예능프로그램을 주요 활동 무대로 드라마와 무대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겸 배우다.
 
이날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이치하라 유리는 “2022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아시아 배우상을 수상하여 기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30회 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연예정보신문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는 문화·연예·예술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방송인들의 축제로, 1992년을 시작으로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과 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치하라 유리는 국내에서 이번 시상식을 시작으로 연기 등 한국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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