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FNC 한성호 5년 만에 대표이사 복귀… 김유식과 함께 이끈다

한효주 기자
2022-11-07 17:13:08
기사 이미지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이사(좌), 김유식 대표이사(우)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한성호 전 총괄 프로듀서와 김유식 전 경영지원부문장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성호 대표이사는 FNC의 최대주주로서 책임 경영 및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 만에 다시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김유식 대표이사는 롯데, 삼성,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전략기획 출신으로 2016년에 FNC에 입사해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FNC 측은 “이번 공동대표이사 선임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본질인 아티스트 육성 및 콘텐츠 제작 등 IP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 이번 공동대표이사 변경 및 경영 전반 시스템 개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