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휴무일은 언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는 오늘(30일)은 대부분 정상영업일이다.
대형마트 업계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치솟는 물가에 외식 부담이 커지자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역시 반값 전쟁이다. 이번엔 1등급 한우를 반값에 내놓는 한편, 생필품들의 '1+1' 판매전략을 적극 펼치고 있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가을색이 짙어지고 있다.
나들이 하기 좋은 온화한 가을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 일요일인 오늘(30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부산을 포함한 동해안 지역에 약한 비가 예상되지만 외출에는 큰 지장이 없을 듯하다.
10월 대형마트 휴무일은 언제일까?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트레이더스·코스트코·익스프레스·노브랜드 등 해당 대형마트의 10월 의무 휴무일은 9일(일)과 23일(일)이다.
11월 대형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익스프레스, 노브랜드 등) 휴무일은 2번째 일요일인 11월 13일과 4번재 일요일인 11월 27일이다.
외국계 대형할인마트 코스트코 역시 매월 2주 차, 4주 차 일요일 휴무다. 이 밖에 1월 1일과 설날, 추석 당일도 휴점한다. 다만 제주지역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과 넷째 주 토요일 휴점한다.
하지만 대형마트는 지자체 협의에 따라 기타 요일에 휴무하는 점포도 있어 휴무일이 조금씩 다르고, 영업시간과 오픈시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정보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노브랜드 등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코스트코 대부분 매장은 둘째, 넷째 일요일 휴무일이지만 일산, 울산점은 이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휴무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코스트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영업시간이 대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3시까지, 홈플러스 영업시간은 대체로 오전 10시부터 24시까지다. 다이소는 점포별로 조금 차이가 있지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하지만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고, 영업시간과 오픈 시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정보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휴무일을 달리하는 곳은 대부분 경기지역과 울산, 강원, 제주지역 점포가 기타 요일에 휴무한다. 최근 대구지역도 기타 요일에 휴무를 검토하고 있다.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에 대한 논의가 차질을 빚는 듯 하다가 최근 다시 활발한 의견수렴이 진행되고 있다.
전통시장을 살리고 골목상권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규제였지만 실효성 논란이 늘 뒤따랐다.
대형마트 업계는 의무휴업 규제가 실효가 없다며 폐지·축소를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업체에 밀려 어려움을 겪는 건 대형업체·중소 소상공인 모두 마찬가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소상공인은 경기침체 등 현재 어려운 상황에서 의무휴업 규제 폐지가 더 큰 충격이 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오히려 주 1회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국회에서는 야당을 중심으로도 유통산업발전법에서 정한 입법 규제를 법 개정 없이 바꾸려 하는 데 대한 반발이 나오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