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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바스, 베트남 현지서 베지톡스 클렌저 250만개 이상 판매 

이슬기 기자
2022-10-25 14:16:37


CSA코스믹(대표 조성아)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원더바스가 베트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원더바스의 여러 제품 중 특히 ‘PHA 클렌저’의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데, 베트남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사용해본 후 SNS 등을 통해 극찬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입소문을 타고 크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CSA코스믹 담당자에 따르면 “작년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국민 미백 클렌저’, ‘재구매 필수 클렌저’ 등의 애칭까지 붙으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원더바스 PHA 클렌저’는 맑고, 환한 피부를 선호하는 베트남 여성들의 취향과 약산성, 저자극 클렌저를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에 딱 맞아 떨어져 현지에서 큰 반응을 일으킨 것 같다. 베트남 현지에서만 작년에 30만개 이상 판매되었고, 올 해는 작년의 두 배인 60만개 이상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주문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내년 물량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PHA 클렌저는 기존 약산성 클렌저의 단점인 거품력을 개선해 부드럽고 자극없이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으며, 저자극 필링 성분인 PHA가 최대 처방 수치인 2,000 PPM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쉽고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고, 피부자극 임상 테스트와 비건인증까지 받은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뷰티마스터 조성아가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가꿀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뷰티루틴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펼치고 있는 ‘글로벌 피부정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를 표방하며 런칭한 원더바스는 살롱드떼, 베지톡스 클렌저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마켓 진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뷰티팀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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