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보아를 향한 악플과 관련해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다.
21일 소속사 측은 “현재 보아의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악의적인 댓글과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라며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 이미 자료를 수집해 고소를 준비 중이며, 무관용 원칙 하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해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슈퍼주니어 은혁과 2PM 우영과 함께 ‘파이트 저지’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방영 예정인 JTBC ‘Music Universe K-909’의 MC로 출격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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