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JK 김동욱으로 완벽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73회는 드라마 OST 보컬 퀸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MC 이찬원은 JK 김동욱으로 변신, 단 2초의 성대모사로 출연진들을 사로잡는다.
바다의 선곡이 드라마 ‘위기의 남자’의 OST 곡인 ‘미련한 사랑’이라는 것을 확인한 이찬원은 동굴저음으로 한 소절을 소화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찬원은 처연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바다의 ‘미련한 사랑’ 무대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원조 요정이자 대한민국 대표 디바인 바다의 유쾌한 입담도 만날 수 있다. 실타래 의상을 입고 등장한 바다는 오래간만에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을 위해 영국에서 의상까지 공수했다고 밝히며 토크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가요계 후배인 선예를 향해 “선예 선배님, 둘째 낳아야 할까요?”라고 조언을 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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