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오리지널무비 '서울대작전' 제작보고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열렸다.
배우 유아인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이다.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옹성우, 문소리 등이 출연하는 '서울대작전'은 26일 전세계 공개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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