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환이 신곡 ‘삶의 블루스’를 발표했다.
blues ROCK을 바탕으로 한 ‘삶의 블루스’는 김종환만의 독특한 언어의 표현으로 정신없이 사는 하루 중에 혼자 조용히 듣게되면, 잊고 살아온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보게 되는 곡이다.
시인이기도 한 김종환이 시 낭송 하듯, 이야기 하듯 덤덤하게 톤다운으로 노래한 곡으로 지금까지 김종환의 음악에서 더욱 더 깊어진 음악인으로 돌아왔음을 느끼게된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수백여개의 모든 곡을 작사, 작곡, 편곡하며 방송3사 최고가수상과 작사가상수상을 수상했다. 서태지, 김건모, 신승훈, 조성모, H.O.T, 젝스키스, 핑클, SES 등 최고의 아이돌가수들과 락그룹,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가 고르게 유행할 당시였던 1998년 ‘골든디스크시상식’에서 30대 나이로 최고영예의 대상 수상 기록과 음반 천만장을 판매한 대기록을 가지고 있다.
7살에 음악시작, 1984년 23세 가요정식데뷔 후 힘들었던 긴 무명생활에서 소속사 없이 자력으로 ‘존재의 이유’(1996년)를 빅히트시켰고, 가난 했지만 노력 하나만으로 매니져없이 홀로 가요계의 두꺼운 벽을 강타한 김종환은 “2020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시국에 뜨거운 삶의 중심에서 인내하며 살아가는 국민과 팬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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