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요리를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가 19일부터 본격적인 배송을 시작한다.
이번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마켓컬리가 함께 계획된 이벤트로,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들의 특별한 요리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준비됐다.
이어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선정 스타 레스토랑인 떼레노, 라망 시크레, 묘미, 코자차(가나다순)의 셰프가 당일 현장에서 직접 준비한 음식과 쿨러백, 컬리 ‘고아웃매트’ 등으로 구성된 픽업 세트를 서울숲 인근 픽업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담당자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대한 사전 주문이 시작된 이래로 미식을 찾는 많은 고객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이벤트를 통해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별한 음식과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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