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대표 발효음식인 장아찌를 깊이 있게 배우고,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여할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장아찌 명인 원향란 강사가 진행하며, 강좌는 전통장아찌 이해와 전통 장을 활용한 장아찌 담그기 이론(8월 19일), 된장을 이용한 장아찌 3종 실습(8월 22일), 간장을 이용한 장아찌 3종 실습(8월 23일), 고추장을 이용한 장아찌 3종 실습(8월 24일)으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식생활강사 경력자 또는 생활개선회 회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8월 3일부터 5일까지 신청서와 첨부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발효식문화 육성 보급을 위해 관심이 깊고 재능이 있는 분들이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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