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가람이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0일 하이브는 “김가람 논란과 관련해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향후 르세라핌은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멤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BTS 소속 하이브의 첫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받으며, 타이틀곡 ‘피어리스(FEARLESS)’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11주 연속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까지 공략에 성공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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