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아이에스가 매각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주가가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 기준 씨아이에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20% 하락한 1만4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씨아이에스의 매각 주간사인 KB증권은 이날 예비 입찰을 실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 따르면 씨아이에스의 대주주와 김수하 대표가 보유한 지분율이 26% 정도로 경영권을 포함하는 매각가는 3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입찰 결과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