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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비전&버추오시티’ 오프닝 행사 개최…로제 참석 화제

2022-06-12 12:30:08
[박찬 기자 6월 9일,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 티파니가 브랜드의 아카이브 내 4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비전&버추오시티’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를 빛내기 위해 영화배우 갤 가돗, 블랙핑크 멤버이자 케이팝 아티스트 로제, 영화배우 플로렌스 퓨, 데이지 에드가 존스, 레이첼 지글러, 시몬 애슐리, DJ 겸 작곡가 마크 론슨, 영화배우 니콜라 커그랜, 올림픽 금메달에 빛나는 스키선수 에일린 구 등 쟁쟁한 글로벌 셀럽들이 티파니 주얼리를 착장하고 블루 카펫에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은 마크 론슨의 환상적인 디제잉과 이에 맞춘 참석자들의 흥겨운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번 전시는 1837년 뉴욕에서 브랜드가 창립된 이래 기념비적인 이야기들을 창조해 온 티파니의 시각적 연대기를 선보이는 행사로, 브랜드 아카이브의 하이주얼리 디자인뿐 아니라 널리 알려진 자사의 윈도우 디스플레이, 최근 매입한 80캐럿 이상의 엠파이어 다이아몬드부터 브랜드를 세상에 널리 알린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오리지널 각본 등과 같은 상징적인 전시물들을 통해 방문자들을 흥미진진한 여정으로 안내한다.
이와 동시에, 이번 전시를 통해 다이아몬드 최고 권위자로서 티파니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하며 지난 185년간 브랜드를 견인해 온 두 개의 핵심 가치인 ‘비전’과 ‘기교’를 소개한다.
자사의 영국 진출 150주년을 기념하여 런던 슬론 스퀘어 인근의 듀크 오브 요크 헤드쿼터에 위치한 사치 갤러리에서 개최하는 비전&버추어시티 전시는 2022년 6월 10일부터 8월1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제공: 데이브 베넷 (Dave Ben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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