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MBC가 파일럿 예능을 런칭한다.
4월26일 MBC홍보국 측은 “MBC 파일럿 예능 ‘비밀 예능 연수원’이 연예계 대표 절친 하하와 노홍철의 진행 아래 최근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은 연수 과정의 베일이 하나 둘 벗겨질 때마다 예상 못한 흐름에 깜짝 놀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와 관련 독특한 연수 과정은 오히려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에 일조했다는 후문. 특히, '일대일 친분 쌓기' 방법으로 모든 출연진이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비밀 예능 연수원’은 5월5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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