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조희선 기자] 배우 손태영-권상우, 이민정-이병헌, 이범수-이윤진 부부가 20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시티 오픈 셀럽 포토세션'에 참석했다.
이날 세 부부는 포토타임이 진행되는 동안에 계속된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손태영-권상우 부부 '두 손 꼭 잡은걸로도 모자라'

'허리까지 꼭 감싸안고 포즈'


이민정-이병헌 부부 '2년여 만의 공식석상에'

'멈출 줄 모르는 플래시 세례'

'보기만 해도 훈훈해'

이범수-이윤진 부부 '의상컨셉까지 맞췄어요'

'같이 있기만 해도 좋아'

'눈에서 꿀 떨어지겠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수현, 이병헌 이민정 부부, 권상우 손태영 부부, 션 정혜영 부부, 안성기,이정재, 가수 싸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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