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라빠르망’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3월9일 영화 ‘라빠르망(감독 질 미무니)’의 수입사 안다미로는 금일(9일) 작품의 재개봉을 맞아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들은 극중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라빠르망’ 속 두 인물 막스(뱅상 카셀)와 리자(모니카 벨루치)의 눈부신 미모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려하고 매혹적인 미모를 뽐내는 리자의 고혹미와 그에게 사랑의 열병을 앓는 순수 청년 막스의 고뇌는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영화 ‘라빠르망’은 금일(9일) 재개봉했다.(사진제공: 안다미로)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