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새 앨범을 발매한다.
12월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이 2016년 2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2013년 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I’의 경우 선주문 12만 장을 기록, 리패키지 앨범까지 총 2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같은 해 발매된 ‘WWW’는 발매 직후 12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점령, 총 8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돌며 성공적으로 솔로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대한민국 육군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김재중이 입대 전 틈틈이 작업해 녹음한 곡들로 구성된 앨범으로 알려졌으며 그를 기다리는 국내외 팬들에게 전하는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진한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자신만의 록을 해온 김재중 새 앨범은 자작곡을 비롯해 외국 작곡가들의 곡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며 “이전 앨범보다 팝적 요소가 가미된 록 장르의 곡들로 구성된 앨범은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만큼 국내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깜짝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김재중 새 앨범은 2016년 2월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