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의 엉뚱 매력이 통했다.
4월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서 박유천이 수사능력을 인정받아 특별수사반에 합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최무각은 수사에 도움을 준 오초림과의 계약으로 그의 만담콤비가 돼 품평회 준비를 하는가 하면, 취조실에서 사건해결에 대한 고민을 하는가 싶더니 홀로 개그연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언제나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최무각이 한 순간에 안면근육을 일그러뜨리며 펼치는 코믹연기에 시청자들은 그의 ‘엉뚱 매력’에 빠져들었다.
한편 박유천이 출연하고 있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오늘(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