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이 카리스마 가득한 옴므파탈 사격수로 변신했다.
1월6일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김유진)측이 배수빈의 ‘마성의 사격’ 현장을 포착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배수빈이 탁월한 사격솜씨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었다”라며 “말수를 줄이고 사격에 몰입하는 배수빈의 모습이 현장마저 숨죽이게 했다. 극강의 카리스마 사격솜씨를 선보일 배수빈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배수빈은 극 중 대형 프랜차이즈 ‘운탁 치킨’을 소유한 모나쿠스 그룹의 독한 오너 천운탁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자신의 사업에 관해서는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정도로 냉철하고 냉혈한 ‘극강의 마성(魔性)남’으로 연기 대변신을 펼쳐낼 전망이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은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으로 상징되는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눈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7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 (사진제공: 삼화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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