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종혁이 크리스마스를 맞은 아들 준수의 근황을 전했다.
12월25일 이종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린이 홍삼선물을 준수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줬습니다. 8-10세복용을 ‘8빼기 10이니까 두 살이네’이러면서 안 먹겠다네요. 현관에서 산타 만났다고 겨우 믿게 했죠. ‘산타할아버지 고맙습니다’라고 읊조렸습니다. 귀여운 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종혁은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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