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인 기자]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 선글라스로 유명세를 탄 국내 아이웨어 디자인 브랜드 젠틀 몬스터가 홍대에 두 번째 쇼룸을 오픈했다.
쇼룸은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과 3층은 젠틀 몬스터 매장으로 꾸며졌다. 브랜드를 보여주는 공간인 쇼룸은 제품을 잘 표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설계 되어졌다.
오픈 행사와 동시에 젠틀 몬스터가 새로 론칭한 ‘BLANK DESERT’라는 브랜드도 선보였다. ‘이유 있는 가능성’을 부재로 선보인 이 브랜드는 젠틀 몬스터와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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