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팀] 뷰티 업계가 발달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화장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원료와 재료들로 만들어진 제품들도 많아지고 있다. 철갑상어 알인 캐비어, 금, 달팽이 등 종류도 천차만별인데 그 효과와 기능도 모두 달라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화장품들은 자극 없이 피부에 와 닿는다는 점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렇다면 최근 화장품으로 탄생한 마유크림은 어떠한 효과를 가졌을까. 그 효과를 뜨고 있는 마유크림 제품을 통해 알아봤다.
■ 마유의 효능 어떤 것이 있을까

과거부터 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곳에서 약제를 얻었다. 주로 풀이나 나무에서 이러한 재료들을 얻었고 가끔은 동물에게서 얻기도 했다. 그중 마유는 피부 치료에 탁월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약제로 사용하게 됐다.
마유는 인체 피부에 완전 살균효과가 있다. 이러한 흡수포균력은 바르고 있는 동안에 2주 이상 그 효과가 지속한다. 이 때문에 환부에 회복력을 가져다주며 흉터를 남기지 않는다.
현대에는 치료 효과가 있는 마유가 크림으로 만들어져 뷰티 아이템으로 사용되고 있다. 마유는 모공을 남기지 않고 삼투하기 때문에 인체의 피부 표면이나 모공의 안쪽, 한층 더 피하 조직의 깊은 곳까지 침투한다.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면서 인체의 자연 치유력인 면역력과 대사력을 촉진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피부가 환해지고 주름이 개선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 마유크림 ‘이것’을 추천한다!

마유크림도 마유의 함유량과 원료에 따라 그 기능이 천차만별이다. 수많은 마유크림들이 출시되지만 기능과 제형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국내에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뷰티피플과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유크림이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피부 친화적인 성분으로 마유 특유의 효과를 발휘해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개선해주는 크림이다. 세럼 사용 후 마무리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적당량 발라 흡수해주면 좋으며 겨울철 보습에도 좋다.
(사진제공: 게리쏭, MBC ‘마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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